How to make withered flowers fresh again (시든 꽃 물 올리기)

Cases that customers misunderstand that the flowers are not fresh. (꽃이 시들었다고 오해하시는 경우)


1. In the case of misunderstanding that a rose whose outer leaves have not been removed is withered. 장미의 겉잎을 제거하지 않은 것을 시들었다고 오해하시는 경우

The outer leaves of the rose are slightly yellowish. These petals are like putting on clothes for a person. It helps keep the petals from evaporating moisture, helping other petals stay fresh. Especially when we deliver light-colored roses such as aqua roses and purple roses, there are customers who complain that the flowers have withered. There are people who don't believe even if it's a fresh flower, but among those who work as a florist, people with a deceiving personality are extremely rare. There are florists who remove the outer leaves of roses to design them to look beautiful at first glance, but they are extremely rare. If florist design it this way, the flower will wither quickly and the fragrance will be weak. 장미의 겉잎은 약간 누런색을 띱니다. 이 꽃잎은 사람으로 치면 옷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 꽃잎에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도와 주어, 다른 꽃잎들이 싱싱하게 필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아쿠아 장미, 자나 장미 같이 색깔이 연한 장미를 배달했을 때, 꽃이 시들었다고 불평하시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장미의 겉잎을 제거하여 처음 보기에 아름답게 보이게 디자인하는 florist들도 있지만 극히 드뭅니다. 이렇게 디자인하면 꽃이 빨리 시들고 향도 약하게 됩니다.


2. If the water in the vase becomes cloudy 화병의 물이 뿌옇게 되는 경우

Even flowers bleed. Some flowers bleed more when the stem is cut. Liquids from the stem make the water cloudy. Even if florist add new water when flowers leave to deliver, sap may flow from the flower stem during shipping. So, it is recommended to change the water once a day. 꽃도 피를 흘립니다. 어떤 꽃은 줄기를 자르면 피를 더 많이 흘리기도 합니다. 줄기에서 나오는 액체들 때문에 물이 탁하게 됩니다. 출발할 때 새물을 넣어도, 배송되는 동안에 꽃 줄기에서 수액이 흘러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번 물을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If you say your hydrangea has withered 수국이 시들었다고 하시는 경우

Hydrangeas love water, hence the name Hydrangea. From the moment the stem is cut, Hydrangea will suffer from thirst. In particular, hydrangeas bloom only in May in Korea, and the rest is imported. So during the 10-20 hour flight, this friend becomes very thirsty. So, the lower part of the stem is cut in a cross shape, and soaked in water as if taking a bath to help quench thirst. 수국은 물을 좋아하여 수국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줄기가 잘려지는 순간부터 목마름에 시달리게 됩니다. 특히 수국은 한국에서 5월에만 피고, 나머지는 수입입니다. 그래서 10~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 이 친구는 너무나 목이 마른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줄기의 아래 부분을 십자 모양으로 잘라주기도하고, 목욕을 하듯이 물에 푹 담구어 주어 갈증을 느끼지 않게 도와줍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FlowersToKorea_FlowersToTokyo(@flowerstokorea)님의 공유 게시물